Church of Saint James the Greater, 체코 클라드루비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대성 야고보 교회는 클라드루비 우스트르지브라의 공화국 광장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본당 교회로, 1772년부터 1779년 사이에 지어졌다. 직사각형 신랑의 동쪽 끝은 반원형 후진으로 마무리되고, 서쪽 정면 위로는 등불 모양 채광창을 얹은 양파형 지붕의 네모난 탑이 솟아 있으며, 입구 위 벽감에는 성 야고보상이 서 있다. 신랑은 흰 리제네 테두리와 한 쌍의 소용돌이 벽기둥으로 장식되고, 내부에는 두 줄의 기둥이 받치는 보헤미아식 평면 천장과 측면 공간의 반원통형 궁륭이 있다.
1396년에는 성 베드로의 부속 교회로 기록된 고딕 양식 교회가 이 자리에 있었다. 후스 전쟁 중 피해를 입었고 1711년 화재로 다시 손상되었으며, 1772년 천장이 붕괴하자 1772년부터 1779년까지 아만트 슈트레어 수도원장 아래 클라드루비 수도원의 모금과 지원으로 새로운 바로크 교회가 세워졌다. 1792년 본당 교회가 되었고 1843년 다시 불탔다.
이 교회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야고보 무덤으로 향하는 순례길인 스바토야쿠브스카 푸트니 체스타에 자리합니다. 측면 제단은 성 야고보와 성 안나에게 봉헌되었고, 입구 위 벽감에는 성 야고보 상이 서 있습니다. 교회 앞에는 옛 육로에 있던 돌십자가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클라드루비 우스트르지브라의 공화국 광장(náměstí Republiky) 북쪽에 서 있다. 중세 뉘른베르크 가도는 이곳에서 타호프와 프르지므다 갈래로 나뉘었고, 그 길가의 돌십자가들이 입구 앞에 모여 전시되어 있다. 건물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스바토야쿠브스카 순례길 위에 있다.
이 교회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야고보 무덤으로 향하는 순례길인 스바토야쿠브스카 포우트니 체스타 위에 있다. 입구 앞에는 보호된 오래된 돌십자가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들은 한때 뉘른베르크 가도가 갈라지던 분기점과 교차로를 표시했으며, 그 가도는 클라드루비에서 타호프 갈래와 프심다 갈래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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