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Virgin Mary, 체코 히스코프에 있는 교회 건물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히스코프 중심부 언덕 위에 있는 1840년대의 단일랑 신로마네스크 교회입니다. 직사각형 평면의 동쪽 끝에 오각형 제의실이 붙어 있고, 석회 회벽과 보브로프키 기와를 얹은 맞배지붕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계는 퓌르스텐베르크 건축 사무소장 안토닌 이루시가 맡았습니다.
이 교회는 1840년대 젤레즈나 본당의 지교회로, 옛 정착지 스타라 후치에서 불탄 예배당을 대신해 세워졌다. 1850년에 축성되었고, 1863년에는 남쪽 벽 옆에 기념 십자가가 세워졌다. 1904년에는 외관과 내부가 개조되었으며, 2004년부터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다.
이 교회는 베로운 본당에 속하며 1998년부터 매달 둘째 토요일 18시에 미사가 다시 거행됩니다. 측면 제대에는 화재와 물의 수호성인인 성 플로리안과 성 요한 네포무크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건물은 정기 미사 시간과 종교 축제 기간에 가장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교회가 개방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전에 현재 개방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르간은 교회보다 오래되었다. 1846년 치스타 출신 페르디난트 레오폴트 마르틴 구트가 제작했고 1851년 수리, 1934년 청소, 2012~13년 블라디미르 투른발트가 복원했다. 탑의 종 두 개는 프라하 주조공 카렐 벨만이 만들어 성 카를로 보로메오와 성 요셉에게 봉헌했으나 세계대전 중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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