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seph, 체코 후티스코에 있는 교회 건물
성요셉 교회는 로주노프 포드 라드호슈템에서 동쪽으로 약 6km 떨어진 후티스코-솔라네츠에 1748년경 세워진 단일랑 석조 교회이다. 탑과 돌 포털이 있는 정문은 1846년 확장 때 만들어졌다. 내부는 성 요셉 그림이 있는 주제단과 성모 마리아 원죄 없으신 도움과 성 베드로·바오로에게 봉헌된 두 측제단이 중심을 이룬다.
1732년에 지어진 목조 교회는 로주노프 본당 아래 후티스코의 지교회였으며, 호르니 베치바, 프로스트제드니 베치바, 솔라네츠, 벨케 카를로비체도 이에 속했다. 화재 후 1748년경 현재의 단랑 석조 교회가 세워졌고, 솔라네츠의 포이트 이르지 크르제네크(1708–1766)가 대부분 자금을 대었으며 후크발디의 석공 장인 얀 이르지 괴리히가 공사에 참여했다. 1843년 후티스코는 독립 본당이 되었고, 3년 후 교회는 확장되어 탑과 돌 포털의 새 정문을 갖추었다.
이 교회는 성 요셉에게 봉헌되었으며, 프란티셰크 포데슈바가 1928년과 1950년에 그린 내부 벽화는 모라비아 왈라키아 민속 예술 양식으로 신약 성경 장면을 묘사합니다. 주 제단에는 성 요셉의 그림이 있고, 양옆에는 성모 마리아 도움의 성모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에게 봉헌된 측 제단이 있습니다.
교회는 로주노프 포드 라드호슈템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6km, 옛 후티스코와 솔라네츠 마을 경계에 있으며 주변을 묘지가 둘러싼다. 1748년 건축을 주로 후원한 이르지 크제네크의 사암 묘비는 1952년까지 교회 옆에 서 있었다. 지금은 아내 로지나의 묘비와 함께 발라슈스케 야외 박물관 소장품이다.
교회 건축비의 상당 부분을 댄 포이트 이르지 크르제네크(1708–1766)의 후기 바로크 양식 사암 묘비는 1952년까지 교회 옆에 서 있었으나 아내 로지나의 묘비와 함께 묘지 밖으로 옮겨졌다. 1960년대 후반부터 두 묘비는 로주노프 포트 라드호슈템의 왈라키아 야외 박물관 소장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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