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ník padlých I. světové války, 체코 두비츠코에 있는 전쟁 기념비
Pomník padlých I. světové války는 두비츠코 마을 광장에 서 있다. 너비 2.9m, 높이 1.2m의 석회암 받침 위에 1921년 보이테흐 수하르다가 만든 사암 조각군이 있다. 깃대에 매가 앉은 깃발을 든 서 있는 남자와 발치에 누운 남자로, 앞면에 얀 네드랄과 체녜크 풀크르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기념비는 1921년 프라하-부베네치 출신 조각가 보이테흐 수하르다가 제작했으며, 받침대 뒷면의 서명으로 확인된다. 정면 비문에는 전사한 두 군단병인 교사 얀 네드랄과 체녜크 풀크르트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측면에는 1914~1918년의 다른 희생자들이 나열되어 있다. 중앙 전쟁묘지 등록부에 코드 CZE-7113-07105로 등재되어 있다.
받침대 앞면에는 교사 얀 네드랄과 체녜크 풀크르트 두 전몰 군단병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옆면에는 「Oběti světové války r. 1914-18」라는 문구와 다른 지역 전몰자 이름이 있다. 사암 군상은 매가 앉은 깃대를 든 서 있는 남자와 발치에 누운 또 다른 인물로 이루어져 있다. 뒷면에는 조각가 보이타 수하르다, 프라하-부베네치, 1921년의 서명이 있다.
기념비는 슘페르크구 두비츠코 마을 광장(náves) 공원에 서 있다. 사암 군상은 높이 3.35미터이며, 너비 2.9미터, 깊이 1.6미터, 높이 1.2미터의 석회암 블록 받침대 위에 있다. 뒷면 서명은 “Vojta Sucharda, akademický sochař, Praha-Bubeneč, roku 1921”이다.
사암으로 된 두 남성 조각상의 받침대 뒷면에는 "Vojta Sucharda / akademický sochař / Praha-Bubeneč / roku 1921"이라는 서명이 새겨져 있다. 서 있는 인물이 든 깃대 4미터 높이에는 매가 앉아 있다. 받침대에는 1918–1918이라는 연도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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