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s Cyril and Methodius, 체코 브라트르예요프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
성 키릴로스와 메토디우스 교회는 오각형 후진과 높이 40.5미터의 4층 석조 탑을 갖춘 단랑 네오고딕 건물로, 제단은 동쪽을 향합니다. 프세틴 출신 건축가 미할 우르바네크가 설계했으며, 정면에는 계단식 부벽과 천사 조각이 딸린 「Pokoj vám!」 명문이 있는 박공벽, 탑 창 위에는 황도대 부조가 남아 있습니다. 내부는 원래의 설비와 채색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1871년부터 1890년까지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이 성당은 비조비체의 주임 신부 얀 바르토시가 신자와 기업에 편지를 보내 기금을 모았고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도 기부했다. 주춧돌은 1871년 10월 22일에 놓였고 1890년 10월 22일 브르노 주교 프란티셰크 살레스키 바우어가 축성했다. 설계는 건축가 미할 우르바네크가 맡았고 벽돌 29만 5천 장이 사용되었다.
이 교회는 슬라브인들에게 기독교를 전한 선교사인 성 키릴로스와 성 메토디오스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수호 축일은 7월 5일로 체코 공화국의 공휴일입니다. 초대 본당 신부 안토닌 소푸흐는 인접한 묘지에 묻혀 있습니다.
이 성당은 사제관과 인접한 묘지와 함께 성스러운 구역을 이루며, 묘지에는 초대 본당 신부 안토닌 소푸흐가 묻혀 있다. 탑의 높이는 40.5미터이고 제대는 동쪽을 향하도록 배치되어 있다. 내부는 비품과 벽화를 포함해 원래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교회 탑의 높이는 40.5미터이며, 원래 지붕은 슬레이트로 덮여 있었다. 벽체의 석재는 노동자들이 '나 로자흐'라 불리는 브라트르제요프의 언덕에서 운반해 손으로 다듬었다. 탑의 쌍둥이 아치창은 신고딕 양식 건물 안에 남은 로마네스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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