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Procopius in Braník, 체코 브라니크에 있는 교회 건물
브라니크의 성 프로코피우스 교회는 직사각형 본당, 정사각형 탑, 거리를 향한 서쪽 파사드를 가진 석조 건물입니다. 내부는 예배와 지역 사회 모임을 수용하도록 설계된 단순한 배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900년부터 1904년까지 건축가 루돌프 보마치카의 설계로 신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1988년 이전에 문화재로 등록되었습니다. 21세기 초에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압수된 종을 대신해 스바타 아네슈카와 스바티 보이테흐라는 새 종이 달렸습니다.
이 교회는 정교회가 아니라 로마 가톨릭 교회이며 수호성인은 성 프로코피우스입니다. 교회 앞에는 18세기 중반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플라처의 작업장 계열 예술가가 조각한, 긴 사제복을 입은 성 요한 네포무크의 사암상이 서 있습니다. 이 상은 원래 인근 도미니코회 안뜰에 있었고 1950년에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교회는 브라니크의 접근하기 쉬운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활동적인 예배 장소이므로 방문객은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예배 중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현재 탑에 있는 성 아녜스와 성 보이테흐 종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징발된 종을 대신해 21세기 초에 달았습니다. 성당 앞의 긴 성직복을 입은 성 요한 네포무크 석회암상은 프란티셰크 이그나츠 플라체르의 작업장 계열이 18세기 중반에 만든 작품으로, 원래 인근 도미니코회 안뜰에 있다가 1950년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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