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Mary Magdalene, 체코 보르에 있는 교회 건물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는 직사각형 평면의 초기 고딕 양식 단일랑 석조 건물로, 서쪽 정면에 높이 30미터의 벽돌 탑이 있고 더 좁은 직사각형 제단실이 있다. 신랑은 나무널 지붕과 분절 아치의 바로크 창을 갖추고, 탑은 구리로 덮인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과 시계판을 갖는다. 제단실 북쪽에는 두 개의 버트레스가 있는 성구실이 붙어 있다.
고고학 연구에 따르면 이 초기 고딕 교회의 핵심부는 1260년경에 지어졌으며, 1342년 발트자센 수도원장이 성직 추천권을 가졌을 때 처음 문서에 기록되었다. 1500년경 성구실이 증축되었고 1514년에는 종 '판나 마리아'가 달렸다. 1770년 신랑이 연장되고 지붕이 새로 덮였으며, 1839년 낙뢰로 탑이 파괴되었고, 1874~1875년 세들레츠의 카렐 피엘에 의해 신고전주의 탑이 세워졌다.
교회는 일 년 내내 예배와 종교적 축제를 위한 모임 장소로 지역 사회에 봉사합니다. 방문객들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러 오는 것을 보고, 단지 오래된 건물이 아니라 살아있는 신앙의 중심지임을 느낍니다.
교회는 활동 중이며 예배 시간에 방문객을 환영합니다. 예배가 언제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교회가 사용 중일 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교회는 체스케 부데요비체 교구가 아니라 플젠 교구에 속합니다. 탑에는 1400년 이전에 주조된 '글로리아'라는 고딕 종이 지금도 매달려 있으며, 지름과 높이는 83cm입니다. 측면 입구 옆에는 화해의 십자가가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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