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Wenceslaus, 체코 브루데크에 있는 예배당
브루데크의 성 바츨라프 예배당은 1669~1671년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 건물로,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스투단키로 가는 밭길에 자리한다. 직사각형 신랑은 8×7.8미터이고 벽 두께는 80센티미터이며, 평평한 천장에는 나무 기둥 두 개로 받친 목조 회랑이 있다. 다각형 성단소는 루네트가 있는 십자 리브 궁륭으로 덮여 있고, 맞배지붕 위에는 등잔과 양파 모양 지붕을 갖춘 작은 탑이 올라가 있다.
예배당은 1669년에서 1671년 사이에 17세기 전반에 세워진 마을 터에 지어졌다. 1878년과 1890년에는 프리드리히 폰 슈타디온 백작의 후원으로 수리가 이루어졌다. 19세기에 프란티셰크 팔라츠키는 1040년 브루데크 전투 후 브제티슬라프 1세가 세웠다고 전해지는 교회와 이 예배당을 근거 없이 연결했다.
이 예배당은 므라코프 본당의 지향 예배당이며, 이곳과 전통적으로 연결되는 수호성인 성 바츨라프에게 봉헌되었다. 프란티셰크 팔라츠키는 아무런 사료적 근거 없이 이 예배당을 브제티슬라프 1세가 브루데크 전투 승리 후 1040년에 세웠다고 전해지는 교회와 연결지었다. 원래 설비 가운데 남아 있는 것은 1686년의 초기 바로크 설교단뿐이다.
예배당은 브루데크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스투단키로 향하는 들길에 있으며 마을 중심부에 있지 않습니다. 남쪽 포털이 주 출입구입니다. 보호된 문화 기념물이므로 방문은 외관에 한정됩니다.
예배당은 마을 중심이 아니라 브루데크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미터 떨어진 스투단키로 가는 밭길가에 서 있다. 맞배지붕 위에는 등과 양파 모양 지붕을 갖춘 작은 용마루 탑이 있고, 출입문은 남쪽에 있다. 1686년의 초기 바로크 설교단이 원래 설비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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