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체코 베르나르티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모 승천 교회는 1677~1678년 베르나르티체 중심에 세워진 시골 지역의 바로크 교회입니다. 단일 신랑과 직각으로 끝나는 성당부, 북쪽의 성 요한 네포무크 예배당을 갖추고 있습니다. 탑은 19세기 후반에 크게 개조되었습니다.
이곳에는 13세기부터 목조 교회가 있었고 1297년에 처음 문서에 기록되었으며 16세기와 17세기 초에는 프로테스탄트가 사용했다. 1633년 예수회가 베르나르티체 영지를 사들여 옛 교회를 허물고 1677–1678년에 바로크 양식의 단랑 교회를 세웠다. 1733년 후기 바로크 양식으로 확장되었고 1794–1795년에 개축되었으며 탑은 19세기 후반에 크게 바뀌었다.
이 마을 교회는 2005년 말까지 폐지된 베르나르티체 우 트루트노바 본당의 교회였으며, 2006년 1월 1일부터 자클레르 본당의 부속 교회가 되었습니다. 바로크 양식의 기둥 제대는 조각가 이르지 프란티셰크 파차크의 작품이고, 교회 안에는 로코코 양식의 설교단이 있습니다. 17세기의 장식 부조가 있는 돌 세례반이 남아 있으며, 오르간은 1902년 리거 사가 제작했습니다.
교회는 현재 이따금씩만 사용되므로, 방문은 정해진 개방 시간이 아니라 그러한 행사에 달려 있습니다. 접근 계단과 두 개의 문이 있는 담장을 포함한 보호 구역 전체는 언제든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교회는 이따금씩만 사용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독일인 주민 일부가 이주하면서 사용이 줄었고, 더 값진 비품은 수장고로 옮겨졌습니다. 건물은 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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