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Virgin Mary, 체코 므르트니크에 있는 교회 건물.
므르트니크의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1350년대 고딕 양식의 사제석을 갖추고 있으며 벽 두께가 1.1~1.3미터이고 고딕 창 다섯 개 중 일부는 원래의 창틀을 간직하고 있다. 18세기 바로크 양식의 신랑은 회반죽 평천장과 루네트 볼트 아래 서쪽 회랑을 갖추고 있다. 북쪽에는 사제석에 접한 견고한 사각 탑이 있다.
므르트니크의 첫 교회는 아마도 이교도 성소 자리에 세워졌다. 1352년 카를 4세는 광산 예배당을 본당 신부가 있는 교구로 승격했다. 1568년 코마로프의 이르지 페시크는 고딕 교회를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하고 새 사제관과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 중 하나를 세웠다. 1917년 8월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1675년 마르티니체 백작 베르나르트가 기증한 6톤 종을 가져갔다.
교회에는 1568년 재건을 명한 코마로프의 페시크 가문의 묘소가 있고, 인접한 묘지에는 예도바 호라 광산에서 일한 광부와 제철공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페시크 가문이 세운 코마로프 제철소는 1880년 채색 주철 십자가의 길, 주철 측판이 달린 긴 의자, 주철 세례반 뚜껑을 교회에 공급했다.
교회는 베로운 지구 흐보즈데츠의 일부인 므르트니크에 있으며, 북쪽 제사장석 옆에 거대한 사각 탑이 붙어 있습니다. 탑의 각 층은 좁은 창문으로만 빛이 드는 돌 나선 계단으로 연결됩니다.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 내부 출입은 예배와 본당과의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1675년 베르나르트 마르티니츠 백작이 기증한 6톤짜리 종은 1917년 8월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부수어 가져갔고, 지금 탑에는 복제품이 걸려 있다. 18세기 후반의 원래 바로크 오르간은 기계식 전동장치를 갖춘 채 남아 있으며, 1898년 프라하의 오르간 제작자 페트르 에마누엘 슈테판이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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