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체코 수디체에 있는 신고딕 양식 교회 건물
세례자 요한 교회는 1906년 수디체에 크라바르시 출신 건축가 요제프 자이프리트의 설계로 지어진, 트란셉트가 있는 3랑 네오고딕 양식의 바실리카입니다. 마을 북쪽에 있던 옛 교회를 대신한 건물로, 불탄 옛 교회에서 옮겨온 세례자 요한 상이 지금도 주 제단에 있습니다. 교회당과 함께 3층 사제관, 농업용 건물, 묘소, 출입문이 있는 담장이 하나의 성당 구역을 이룹니다.
수디체의 옛 성 요한 세례자 교회는 1906년 9월 15일에 불탔고, 성인상은 현재 주 제단에 남아 있다. 현재 교회는 1904년 3월 1일 크라바르시 출신 요제프 자이프리트의 설계로 시작되었고, 1904년 4월 5일 주춧돌이 놓였으며, 1906년 11월 19일 올로모우츠 보좌 주교 카렐 비스나르에 의해 봉헌되었다. 1917년과 1944년에는 종이 군용으로 징발되었고, 1990년 6월 2일에는 얀, 요제프, 헤드비카라는 이름의 새 종 세 개가 축복되었다.
교회 앞 광장은 1897년부터 1945년까지 본당을 이끌며 새 성당 건립을 추진한 아르노슈트 유레치카 신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주 제대의 세례자 요한 상은 1906년 9월 15일 화재로 소실된 옛 성당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1990년 6월 2일 얀 그라우브네르 주교가 축성한 얀, 요제프, 헤드비카 종 세 개는 오늘날까지 울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본당을 이끈 아르노슈트 유레치카 신부의 이름을 딴 광장에 서 있습니다. 3층 빌라형 사제관, 농업용 건물, 묘소, 출입문이 있는 담장을 포함한 일대는 1990년부터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1996년부터 단계적으로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외관 일부가 공사 중일 수 있습니다.
주 제단의 세례자 요한 상은 1906년 9월 15일 옛 교회를 태운 화재에서 살아남아 오늘날 제단의 일부로 남아 있습니다. 새 교회는 전날 새 종 네 개를 축복한 올로모우츠 보좌 주교 카렐 비스나르에 의해 1906년 11월 19일 봉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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