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n hall in Žatec, 체코 자테츠의 고딕 기원 시청
자테츠 시청은 고딕 양식에서 출발해 고전주의 양식으로 크게 개축된 건물로, 도시 역사 보존 지구 중심의 스보보디 광장에 서 있다. 사방 날개에 1층으로 된 우진각 지붕 건물이며, 평평한 유리 지붕으로 덮인 안뜰을 둘러싼다. 5축 정면은 위층에서 6축으로 이어진다.
시청에 관한 최초의 문서 기록은 136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376년에는 완성된 건물이 확인된다. 모직물 거래를 둘러싼 분쟁으로 도시는 시장 회관을 지었고 시의회는 그곳에 자신들의 방을 덧붙였다. 이 초기 단계부터 사암 아치를 갖춘 3층 통로 탑이 서 있었다. 1559년에는 파르두비체의 건축가 이르지크 프셰테치카가 이끄는 대규모 르네상스 개축이 있었고, 18세기 화재 이후에도 보수가 이어졌다.
이 건물의 위치는 의도적이다. 남쪽 프라슈스카 문에서 이어지는 진입로에서 보면 시청이 본당 교회를 가리는데, 이는 시의회의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탑은 그 진입로의 축 위이자 성벽으로 둘러싸인 중세 도시의 정확한 중심에 서 있다.
시청은 역사 보호 지구 중심의 náměstí Svobody에 서 있으며, 탑은 Pražská brána에서 이어지는 진입로의 축선상에 있다. 사방이 날개로 둘러싸인 건물은 평평한 유리 지붕으로 덮인 안뜰을 감싼다. 1층에는 과거 상점과 약국이 있었으나 지금은 시청 사무소로 사용되므로 들어가기 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시청 탑에는 한때 부유한 시민을 위한 감옥이 있었고,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 시립 박물관에 보관되던 도면을 통해 감옥 예배당의 존재가 알려졌으나 그 도면은 지금 사라졌습니다. 탑은 남쪽 진입로의 축 위, 성벽으로 둘러싸인 중세 도시의 정확한 중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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