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stant church of Saints Peter and Paul in Karlovy Vary, 체코 카를로비바리에 있는 개신교 교회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개신교 교회는 테플라 강 오른쪽 기슭, 황제 온천장에서 동쪽으로 약 100미터 떨어진 단일랑 교회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1893~1894년 라이프치히 건축가 율리우스 차이시히가 신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개조한 것으로, 시계와 종이 있는 팔각형 상부를 갖춘 사각 탑, 다각형 후진, 내부의 목조 격자 천장이 특징입니다.
이 교회는 1854~1856년 비가톨릭 온천 방문객을 위해 샤움부르크리페 백작부인 헤르미네가 기증한 땅에 건축가 구스타프 하인의 설계로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856년 7월 1일 성 베드로에게만 봉헌되었다. 1861년 오스트리아의 프로테스탄트 특허 이후 1864~1866년에 탑과 성가대석이 추가되었고, 1893~1894년 라이프치히 건축가 율리우스 차이지히가 신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개조했다. 1952년부터 체코슬로바키아 후스 교회가 사용하고 있다.
이 교회는 비가톨릭 온천 방문객을 위해 세워졌으며, 부지는 샤움부르크리페 백작부인 헤르미네가 기증하고 하노버 왕 게오르크 5세가 후원했다. 1952년부터 체코슬로바키아 후스파 교회에 속해 주일 예배와 오르간 연주회가 열린다. 현관에는 프란티셰크 빌레크가 만든 무릎 꿇은 페트르 헬치츠키 상판과 카렐 파르스키의 청동 흉상이 있다.
교회는 테플라 강 오른쪽 기슭, 마리안스콜라젠스카 거리의 황제욕장(Císařské lázně)에서 동쪽으로 약 100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동쪽으로 약 30미터 떨어진 옛 사제관은 현재 빌라 바실레이아라는 숙소로 운영됩니다. 일요일 예배 외에 오르간 연주회도 열립니다.
이 교회는 루터파 시절에서 비롯된 ‘복음주의’라는 별칭을 지금도 간직합니다. 현관에는 1952년부터 건물을 사용하는 체코슬로바키아 후스교회의 창립자이자 초대 총대주교인 카렐 파르스키의 청동 흉상이 있습니다. 프란티셰크 빌레크가 만든 무릎 꿇은 페트르 헬치츠키의 부조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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