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Sorrows, 체코 공화국 말라 로타에 있는 교회 건물
고통의 성모 교회는 1692~96년에 호몰레 산 정상(393m)에 지어진 초기 바로크 양식의 순례 교회이다. 단일 신랑 구조로, 북쪽을 향한 박공 정면과 1740년 폭풍 후 재건된 각기둥 모양의 탑이 있다. 정면은 평평한 리제네와 소용돌이 박공으로 장식되며, 1703년의 비스듬한 예배당 두 개, 1778년의 납골당, 153계단과 16개 휴식처가 있는 돌계단이 전체를 이룬다.
우가르테 백작부인 테레지에 엘레오노라 알주베타(제자르 백작가 출신)는 코스텔레츠 나트 오를리치에 있는 딸 가까이 살기 위해 1688년 보로브니체 영지를 사들인 뒤 호몰레에 순례지를 세웠다. 초석은 1692년 5월 12일에 놓였고 교회는 1692~96년에 지어졌으며, 사흘간의 행사에는 탈름베르크 주교 얀 프란티셰크 크리슈토프가 참석했다. 백작부인은 1705년 사망 후 교회에 묻혔고, 보로브니체와 호몰레는 후스티르자니의 자루바 가문으로 넘어갔다.
이 순례 교회는 고통의 성모 마리아께 봉헌되었으며 코스텔레츠 나트 오를리치의 로마 가톨릭 본당에 속한다. 이곳을 세운 우가르테 백작부인 테레지에 엘레오노라 알주베타는 1705년 사망 후 이 교회에 묻혔다. 묘지 담 옆에는 1703년에 지은 두 예배당이 비스듬히 서 있는데, 성 요한 네포무크와 성모 승천에 봉헌되어 있다.
이 건물은 문화 기념물로 기능하며, 외부에서 건축적 특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접근 시간이 종교 예배와 지역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교회로 오르는 돌계단은 153계단과 16개의 쉼터로 이루어졌으며, 순례자들이 오르면서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이 수가 정해졌다. 계단 수는 도입부 3번을 포함한 온전한 묵주의 성모송, 쉼터는 주의 기도에 해당한다. 성인상과 천사상, 장식 화병은 1767년 것으로 리토미슐의 헨드리흐 조각 공방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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