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ní Dlouhá Loučka Castle, 체코 돌우하 로우치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성
호르니 돌루하 로우치카는 독일 기사단 총장 프란츠 루트비히 폰 바이어하임을 위해 1708~1709년에 지어진 독립형 바로크 성이다. 2층 규모로 측면 날개가 있는 직사각형 평면이며, 한때 슬레이트로 덮였던 맞배지붕과 맨사드 지붕을 갖추고 있다. 1838년 이전에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대대적으로 개조되었고, 1838~1839년에는 북쪽 모서리에 앙피르 양식의 성 엘리자베트 예배당이 증축되었다.
독일 기사단은 1623년 소비네츠 성과 함께 호르니 돌루하 로우치카를 획득했고, 1707년에는 돌니 돌루하 로우치카를 더해 두 마을을 합쳤다. 총장 프란츠 루트비히 폰 바이어하임이 1708~1709년에 이전 요새 자리에 바로크 성관을 세웠다. 나폴레옹 전쟁 중에는 600개 병상을 갖춘 병원으로 쓰였다.
1838~1839년에 증축된 성 엘리자베트 예배당은 독일 기사단의 시설에 딸려 있었고, 1940~1942년 Oflag VIII H/H 수용소에 갇힌 프랑스 장교들이 예배에 참석하며 성 안에 알 세코 벽화를 그렸다. 19세기 말에 조성된 공원에는 은행나무, 카탈파, 튤립나무가 남아 있으며 오늘날 야외 행사와 디스크골프장으로 쓰인다.
성은 올로모우츠 주의 돌루하 로우치카에 있으며 2014년 4월 28일 기념물 보호를 잃었고, 현재는 공원과 담장만 보호됩니다. 2017년 4월에는 주요 벽이 수십 미터에 걸쳐 무너졌고, 건물은 1985년 12월 화재에서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 연구에서는 약 1억 코루나를 들여 청년 주택과 요양 주택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약 2헥타르의 공원은 19세기 말에 조성되었으며, 일부는 채소밭으로 쓰였고 오렌지 온실도 있었습니다. 이후 영국식으로 다시 꾸며졌습니다. 나무로는 은행나무, 카탈파, 튤립나무 등 토종과 외래 수종이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디스크골프장도 마련되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783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