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Nicholas in Svatý Mikuláš, 체코 스바티 미쿨라시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 니콜라스 교회는 모서리가 둥근 단일랑 바로크 건축으로, 정사각형 제단실과 성가대석이 있는 입구 홀을 갖추고 있다. 정면은 두 개의 낮은 탑 사이에 낀 박공으로 끝나며, 건물은 두 갈래 계단이 있는 테라스 위에 서 있다. 이탈리아 건축가 카를로 안토니오 카네발레가 설계했고, 테라스 아래에는 샘을 품은 통형 궁륭 예배당이 있다.
이 자리에는 17세기 초부터 예배당이 있었고 그 옆에 은수자 거처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치유 샘 덕분에 1711–1719년에 목욕 시설과 욕실이 지어졌습니다. 1724–1730년에 예배당은 이탈리아 건축가 카를로 안토니오 카네발레가 설계한 바로크 교회로 대체되었습니다. 20세기 후반에 성별이 해제되었고 1976–1986년에 복원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성별이 해제되어 1976~1986년 재건 이후 비소케 미토 지역 박물관이 관리하는 전시실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때 크랄리키 인근 호라 마트키 보지 수도원으로 이어지던 십자가의 길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마티아시 베르나르트 브라운의 제자가 만들었습니다. 조각상은 20세기 중반 훼손으로 원래 자리에서 옮겨진 뒤 복원되었습니다.
교회는 경사진 테라스 위에 서 있고 두 갈래 계단으로 오릅니다. 샘 예배당은 테라스 아래에 있습니다. 지금은 비소케미토 지역 박물관의 전시실로 쓰이므로, 관람은 본당이 아니라 박물관 개관 일정에 맞춰야 합니다.
현재 내부에 전시된 십자가의 길 조각상은 마티아시 베르나르트 브라운의 제자가 크랄리키 근처 호라 마트키 보지 수도원으로 이어지는 칼바리아 길을 위해 만든 것이다. 훼손범들에 의해 손상되어 20세기 중반 원래 위치에서 옮겨졌고 이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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