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Good Counsel, 체코 포호르지 나 슈마베에 있는 교회 건물
선한 조언의 성모 교회는 1783년부터 1791년 사이에 요한 폰 부쿠아 백작이 1779년의 목조 예배당 자리에 세운 후기 바로크 양식의 교회입니다. 1999년 탑이 무너진 후 외벽과 제단부만 남았습니다. 신랑은 지붕 없이 열려 있지만, 제단부는 창문과 문이 있는 새 벽으로 막혀 예배당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1779년부터 이 자리에 목조 예배당이 있었고, 요한 폰 부쿠아 백작이 1783년부터 1791년까지 후기 바로크 양식의 교회를 세웠다. 1945년 이후 독일어 사용 주민이 추방되고 마을이 국경 통제 구역에 들어가면서 교회는 황폐해졌으며 1950년대에는 가축 우리로 쓰였다. 1999년 5월 30일 비가 온 뒤 탑이 무너져 신랑을 파괴했는데, 보수 공사가 시작되기 불과 며칠 전이었다.
후진은 예배당으로 남아 미사와 음악회, 옛 주민들의 모임 장소로 쓰입니다. 오스트리아에 사는 추방된 독일어 사용자들로 구성된 부허저 향우회는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열고, 부활절부터 10월까지 첫째·셋째 일요일에 기도실에서 다과와 지역 생산품을 판매합니다.
이 장소는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슈마바 지역의 시골 환경에 있습니다. 이 국경 지대의 길은 고르지 않고 변화가 많으므로 방문객은 적절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1999년 5월 30일 폭우 후 탑이 무너져 보수 공사 착수 불과 며칠 전에 신랑이 파괴되었다. 외벽과 제단부만 남았고, 신랑은 지붕 없이 열린 채로 있으며, 제단부는 창문과 문이 있는 새 벽으로 막혀 예배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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