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Assumption of the Virgin Mary in Vojslavice, 체코 보이슬라비체의 본당 겸 순례 교회
보이슬라비체의 성모 승천 교회는 흰 벽과 작은 종탑이 있는 석조 건물로, 마을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순한 직사각형 구조로 뒤쪽에 성가대석과 작은 제의실이 있고, 지붕은 붉은 기와로 덮여 있습니다.
이곳에는 고딕 양식의 교회가 있었으며 1670년에 개축되었고 1680년 화재로 소실되었다. 현재의 교회는 18세기 전반에 개축되었고, 얀 블라제이 산티니-아이헬의 설계는 실현되지 않았다. 1723년 9월 26일 젤리프의 프레몬트레 수도원장 예로님 흘리나에 의해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본당 겸 순례 교회이며, 이름은 성모 승천을 가리킵니다. 주 제단의 성모 승천 그림은 요제프 스타미츠(1719–1791)가 그렸습니다. 은으로 된 '병자 치유' 부조가 있는 유리장 로코코 진열장 안에는 지구의를 든 성모자상이 있으며, 젤리프 수도원장 다니엘 신들러가 교회에 기증한 것으로 포이의 성모상 모사본입니다.
교회는 비소치나 지방의 보이슬라비체 마을, 훔폴레츠와 펠흐르지모프를 잇는 도로변에 있다. 본당이자 순례 교회여서 종일보다는 미사와 순례 때 문을 여는 경우가 많으니 방문 전에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단일 신랑과 다각형 제의실, 각기둥 모양의 탑은 모두 지면과 같은 높이에 있으며 자료에는 계단이 언급되지 않는다.
유리장 로코코 진열장 안에는 지구를 든 아기 예수를 안은 성모 소상이 있으며, 젤리프 수도원장 다니엘 신들러가 교회에 기증한 것으로 포이의 성모상 복제품이다. 제단화 「성모 승천」은 요제프 스타미츠(1719–1791)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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