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of Holy Spirit, 체코 리베호프의 바로크 양식 예배당
성령·성묘·성십자가 예배당은 리베호프 위 포도밭 언덕에 서 있는 초기 바로크 예배당으로, 현지에서는 호르니 코스텔 또는 코스텔리체크라 불린다. 카렐 히아친트 빌라니 데 카스톨로 필로니코 백작이 건립을 시작해 1654년에 완공했으며 지하에 납골당이 있다. 야쿠프 바이트가 1823년 비탈의 목조 종탑에서 종을 옮기기 위해 탑을 덧붙였고, 1966년 4월 낙뢰로 탑이 불탔다.
리베호프 영지 소유주인 카렐 히아친트 빌라니 데 카스톨로 필로니코 백작이 포도밭 언덕에 예배당을 세워 1654년에 완공했고, 1656년에는 그 자신이 지하 묘실에 묻혔다. 1730년 얀 야힘 파흐타 백작의 자금으로 보수했으며, 1823년 야쿠프 파이트가 비탈의 옛 목조 종탑 종을 옮겨 넣은 탑을 증축했다. 1966년 4월 13일에서 14일 밤 낙뢰로 탑이 불탔고 탑과 지붕은 1968~69년에 수리되었다.
2021년 미술사학자 비쳬슬라프 슈타이노흐르와 함께 확인한 예배당의 정식 명칭은 성령·성묘·성십자가 예배당이다. 세 수호 명칭이 순례 일정을 정하는데, 성령은 성령강림절, 성묘는 부활절, 성십자가는 9월 14일 성십자가 현양 축일에 해당한다. 주민들은 '호르니 코스텔(위쪽 교회)'이나 '코스텔리체크'라고도 부른다.
현재 이 건물은 복원 작업이 진행 중이므로 방문객의 출입이 제한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을 계획하기 전에 재건축 중에 내부나 외부의 일부를 관람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배당의 정식 명칭은 'kaple sv. Ducha, Božího hrobu a sv. Kříže'이며, 2021년 리베호프 소베 협회가 미술사학자 비쳬슬라프 슈타이노흐르와 함께 확인했다. 그전까지 사료에서는 '교회'와 '예배당', 그리고 각 헌정 명칭 사이에서 표기가 오갔다. 이 이름은 세 가지 수호를 담고 있다. 성령은 오순절, 성묘는 부활절, 성십자가는 9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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