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Wenceslaus in Hrbokov, 체코 흐르보코프에 있는 가톨릭 교회입니다.
흐르보코프의 성 벤체슬라스 교회는 고딕 기원의 단랑 교회로 바로크와 앙피르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1920년 헤르마누프 미예스테츠의 건축가 카렐 네투실이 이전 교회의 기초 위에 같은 양식과 크기로 재건했다. 서쪽 정면에는 1869–1874년에 추가된 탑이 있고, 내부는 1958–1962년 보이미르 보콜레크가 그린 신비적 종교 프레스코화로 덮여 있다.
전설에 따르면 12세기 말 십자군 시대에 세워졌으며, 최초의 문헌 기록은 1349~1351년으로 당시 흐르보코프에는 본당이 있었다. 30년 전쟁 후 마을에는 농가 두 채만 남았고 교회는 전례 용품을 잃었으며, 17세기에 본당이 사라져 헤르마누프 미예스테츠의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의 부속 교회가 되었다. 옛 교회는 1841~1846년에 부분적으로 철거되고 헤르마누프 미예스테츠의 안토닌 반베라가 2,900굴덴을 들여 지은 새 교회로 대체되었다. 노후화로 1920년에 헐렸고, 카렐 네투실이 같은 기초 위에 같은 양식과 규모로 다시 지었다.
이 교회는 성 벤체슬라스에게 봉헌되었으며, 12세기 말 성지로 향한 십자군 원정 중에 세워졌다는 전설이 지역에 전해집니다. 1855년에는 새 종과 성 벤체슬라스 제단화가 축성되었고, 1927년에는 성 벤체슬라스와 성 마리아 종 두 개가 마련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중 압수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흐루딤 지구의 시장 마을 보야노프에 속한 흐르보코프에 있으며, 헤르마누프 미예스테츠의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의 분교회입니다. 보호된 문화 기념물이므로 방문은 예배 시간을 피해 계획하는 것이 좋고, 내부의 프레스코화가 볼거리입니다.
교회 내부는 1958년부터 1962년까지 아카데미 화가 보이미르 보콜레크가 그린 현대적 성격의 신비주의 종교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었다. 이 마을 교회가 현대 프레스코화 연작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은 흔히 간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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