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cal church, 체코 공화국 스트레쇼비체에 있는 개신교 교회
스트레쇼비체의 복음교회는 보후미르 코자크가 설계해 1937~1939년에 지은 단일 신랑 건물로, 얕은 두 개의 측랑과 직사각형 후진을 갖추고 있다. 정면에는 시계와 유리로 된 종탑을 갖춘 각기둥 모양의 탑이 솟아 있고, 성배와 태양 문양이 있는 금속 천막 지붕으로 덮여 있다. 남쪽 벽에는 사택이 붙어 있다.
이 성소는 1939년 5월 18일에 문을 열어 1932년부터 프라하 6구에 설립된 체코 형제회 교인들에게 최초의 제대로 된 교회 터전을 제공했습니다. 개관은 체코슬로바키아에 큰 혼란이 있던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내부는 구성주의 디자인과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의 영향을 결합하고 있으며, 주요 신랑에는 파란 모자이크가 있고 금박을 입힌 목재 천장 들보가 있습니다. 이 공간은 현대 예술 형식이 종교 전통과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교회는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프라하의 조용한 주거 지역에 있습니다. 예배나 행사에 따라 개방 시간이 달라지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탑 꼭대기에는 성찬배와 태양이라는 복음주의 상징이 있는 금속판 사각지붕이 있습니다. 교회는 교인인 건축가 보후미르 코자크가 설계했고, 내부 설비는 루지녜의 야로슬라프 두셰크가 제작했습니다. 목사관과 같은 형태의 북쪽 날개에 대한 1946~1947년 설계안은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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