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ar Wings of Roudníky, 체코 타보르에 있는 그림이 그려진 제단 날개
로우드니키 제단 날개는 후기 고딕 제단화의 현존하는 양면 채색 패널 두 점으로, 각각 162×68cm(액자 포함 179×82cm)입니다. 왼쪽 날개 안쪽은 성 대야고보의 참수 위에 성 라우렌티우스의 순교를, 오른쪽 날개 안쪽은 성 세바스티아누스의 순교 위에 얀 후스의 화형을 그립니다.
이 패널들은 1486년 이전에 아마도 프라하의 공방에서 로우드니키의 우트라퀴스트파 성 벤체슬라스 본당 교회를 위해 그려졌다. 1607년부터 제단 뒤의 문으로 사용되어 잘리고 바로크 대리석 무늬로 덧칠되었다. 1966년 복원 중 프라하 미술 아카데미 학생들이 발견했고, 1975년과 2013–14년 복원을 거쳐 1,200만 코루나에 매입되어 타보르의 후스파 박물관에 소장되었다.
오른쪽 패널에는 체코 고딕 예술에서 얀 후스의 처형에 대한 가장 초기 묘사 중 하나가 다른 존경받는 성인들의 이미지와 함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당시 이 지역에 뿌리내린 종교적 신념을 반영합니다.
이 작품들은 타보르의 후스파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일반 개관 시간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섬세한 역사적 회화 작품이므로, 보존을 위해 통제된 환경에서 전시됩니다.
1607년부터 이 두 패널은 성 바츨라프 교회 제단 뒤 공간을 막는 문으로 쓰였고, 중앙 패널은 불태울 목적으로 팔렸습니다. 날개 패널은 주로 세로 방향으로 잘렸는데, 이는 아마도 이러한 용도 변경과 함께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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