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or kněze Ambrože, 체코 흐라데츠 크랄로베에 있는 기능주의 양식의 교회 건물.
스보르 크네제 암브로제는 흐라데츠 크랄로베의 네루도바 거리와 V 리프카흐 거리 사이 삼각형 부지에 있는 기능주의 교회 복합체로, 벽돌 행정동 두 채 사이의 문을 통해 들어갑니다. 유골함을 보관하는 아케이드가 이 건물들과 교회를 잇고, 교회의 네모난 종탑은 높이 26.35m, 평면 7.4×3.7m의 철근 콘크리트 골조입니다. 흰 회벽의 교회에는 둥근 창과 갈라진 성체를 연상시키는 화강암 주님의 식탁이 있습니다.
1925년 흐라데츠 크랄로베가 새로 설립된 체코슬로바키아 교회의 동보헤미아 교구 소재지로 결정되면서 지역 공동체가 건설에 나섰다. 건축가 요제프 고차르가 설계했고, 1926년 8월 8일 주춧돌이 놓였으며, 1929년 9월 22일 총대주교 구스타프 아돌프 프로하스카에 의해 봉헌되었다. 1958년에는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건물은 흐라데츠 크랄로베에서 활동한 후스파 사제 암브로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예배와 함께 강연과 전시가 열리며, 회랑의 납골당에는 프란티셰크 울리히 시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입구는 네루도바 거리와 V 리프카흐 거리 사이의 삼각형 부지에 있는 두 채의 치장 벽돌 행정 건물(교구청과 본당 사무소) 사이의 문을 통해 들어간다. 안뜰을 둘러싼 회랑에는 프란티셰크 울리히 시장 등 인물들의 유골이 안치된 납골당이 있다. 흰 회벽의 교회는 둥근 창과 높이 26.35m의 콘크리트 종탑을 갖추고 있다.
높이 26.35m의 탑은 7.4×3.7m 평면의 철근 콘크리트 골조입니다. 2009년에 시작된 모금으로 네덜란드 아이스바우츠, 벨기에 클록오마틱, 체코 마노우셰크 세 회사가 주조한 종 50개가 마련되어 2025년 7월 5일 처음 울렸습니다. 종에는 아네슈카 체스카, 밀라다 호라코바 등의 이름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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