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the Snow, 체코 크라스나 리파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눈의 성모 교회는 1732년 리포바의 건축가 자하리아스 호프만이 지은 바로크 양식의 단일랑 교회로, 직사각형 평면에 반원으로 끝나는 좁은 성당부를 갖추고 있습니다. 신랑은 평평한 천장과 나무로 된 삼중 발코니가 있고, 성당부는 루네트가 있는 통천장으로 덮여 있습니다. 북쪽에는 직사각형 제의실이 붙어 있으며, 성당부 옆에는 1732년의 부조 장식이 있는 사암 묘비가 있습니다.
1732년 요한 크리스토프와 안나 리프슈 부부는 크르지니체 계곡 위 능선에 넓은 예배당을 세웠고, 이곳은 순례객이 찾는 순례지가 되었다. 1847년에는 신랑이 증축되어 예배당이 교회의 규모를 갖추었으며, 1851년 본당이 교회법적으로 설립되면서 교회 서쪽에 묘지가 조성되고 교회는 본당 교회가 되었다. 순례는 1945년 이후 중단되었다가 20세기 말 내부 복원과 함께 점차 재개되었다.
이 순례 교회는 성모 마리아 눈의 성모께 봉헌되었으며, 19세기부터 8월 5일 성모 축일이 순례의 고정된 날짜가 되었다. 순례 전통은 1945년 이후 중단되었다가 20세기 말에 다시 이어졌고, 그때 내부도 복원되었다.
교회는 크르지니체 강 계곡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서 있으며 보헤미아 스위스 동부가 내려다보입니다. 1851년에는 건물 서쪽에 묘지가 조성되었습니다. 순례 전통은 1945년 이후 중단되었고 20세기 말 내부가 복원되면서 서서히 되살아났습니다.
1732년의 사암 부조 묘비가 성당의 설립 연도를 표시하며, 이는 요한 크리스토프와 안나 리프슈 부부가 예배당을 세운 해입니다. 성당은 리포바의 차하리아스 호프만이 자신의 설계에 따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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