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es in Kuks, 체코 공화국 쿠크스의 바로크 조각
쿠크스의 악덕은 체코 공화국 쿠크스의 병원 건물 북쪽 외벽을 따라 마티아스 브라운이 만든 우의 조각군입니다. 1717년 이후 조각된 24개의 상이 도덕을 강조하는 바로크 프로그램의 일부로 인간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상들은 외벽을 따라 한 줄로 서 있으며, 두 줄의 평행 배치가 아닙니다.
프란츠 안톤 폰 슈포르크 백작은 1718년에서 1720년 사이에 조각가 마티아스 브라운에게 이 우의적 인물들을 만들도록 의뢰했습니다. 조각상은 슈포르크가 자신의 영지에 지은 더 큰 스파 및 병원 앙상블의 일부로 제작되었습니다.
돌로 된 인물들은 손에 들고 있거나 곁에 두고 있는 작은 물건들을 통해 의미를 전달합니다. 건물 외벽의 한쪽에는 탐욕과 시기와 같은 인간의 약점이 나타나고, 맞은편에는 믿음과 소망과 같은 미덕이 서 있습니다.
조각상은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으며 병원 복합 단지를 산책하는 동안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세부 사항은 외벽을 따라 걸을 때 낮 빛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이 조각군은 원래 채색되었으나 그 색은 돌에서 사라졌습니다. 20세기 후반에 대부분의 상이 복제품으로 교체되었고, 남은 원작은 병원의 라피다리움으로 옮겨져 보존 처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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