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Virgin Mary, 체코 플라니체 니초프의 바로크 순례 교회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플라니체에서 동쪽으로 2km 떨어진 니초프에 있는 바로크 순례 교회이다. 1717년부터 1726년까지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중앙 돔이 있는 그리스 십자 평면에 횡축으로 두 개의 콘케, 종축으로 성가대실을 갖추고 있다. 모서리 탑 사이의 파사드는 오목하고 측면 파사드는 볼록하다. 습지 때문에 참나무 말뚝 위에 세워졌고, 드물게 남향으로 배치되었다.
플라니체 영지의 소유주인 아돌프 베른하르트 폰 마르티니츠 백작이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에게 건립을 의뢰했고, 1717년부터 1726년까지 치유의 샘 옆 옛 예배당 자리에 세워졌다. 1730년 요한 요제프 브라티슬라프 폰 미트로비츠 주교가 축성했다. 2012년에 설립된 재단이 복원 작업을 맡고 있다.
이 마을의 순례 전통은 교회보다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옆의 샘은 병을 낫게 한다고 여겨졌고, 작은 예배당에는 성모자상이 모셔져 있었습니다. 그 상인 'Panna Marie Nicovská'는 1622년부터 빈의 프란치스코회 교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2012년부터 니초프 재단이 이곳에서 자선 음악회를 열었고, 바이올리니스트 바츨라프 후데체크와 야로슬라프 스베체니가 연주했습니다.
교회는 플라니체에서 동쪽으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치유의 샘 옆에 있으며, 드물게 남쪽을 향해 있다. 보호 문화재이므로 방문은 현지에서 조정해야 하며, 2012년 설립된 니초프 재단이 건물 안에서 자선 음악회를 연다.
이 교회는 습지에 박은 참나무 말뚝 위에 서 있어 침하하지 않았습니다. 남향 배치는 일반적인 동향과 다르며, 인접한 묘지의 영안실도 딘첸호퍼의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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