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체코 야노프에 있는 교회 유적
세례자 성 요한 교회는 야노프에 있는 돌로 된 유적지로, 풍화된 외벽에 고딕 양식과 바로크 양식의 건축적 특징이 보입니다. 오늘날 버려진 채로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조는 원래의 종교적 디자인의 세부를 여전히 보여줍니다.
11세기에 이미 첫 성소가 있었을 수 있으며, 13세기에 독일 광부들이 성 요한 세례자 교회를 세웠다고 전해지고, 1578년 기록에는 브로트 나트 티호우의 사제가 집전한 예배가 언급됩니다. 바로크 교회는 1728~1732년에 바츨라프 제 진첸도르프 백작의 비용으로 지어졌고 1732년 6월 24일 클라드루비의 지베르트 수도원장에 의해 축성되었습니다. 1781년 요제프 개혁으로 폐쇄되었으며 1992년부터 체코 문화 기념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921년에 아직 92명의 주민이 살았으나 지금은 사라진 정착지 장크트 요한(Sv. Jan)에 서 있었습니다. 1801년 학교 교장 카렐 오클은 폐쇄된 교회 안에서 요제프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공연했는데, 이는 1781년 폐쇄 이후에도 이 장소에 대한 신앙이 계속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폐허는 타호프 지구 코초프 남쪽, 지금은 사라진 장크트 요한 마을에 있습니다. 정면은 기초까지 해체되었고 2000년 촬영 후 볼트의 상당 부분이 무너졌으므로 석조가 불안정합니다. 조심히 접근하고 내부에는 들어가지 마십시오.
2000년에 이 폐허는 즈데녜크 트로슈카 감독의 동화 영화 《Z pekla štěstí 2》를 위한 지옥 동굴 세트로 개조되었고, 그 과정에서 바로크 벽화의 마지막 흔적이 사라졌으며 촬영 직후 볼트의 상당 부분이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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