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of Holy Trinity, 체코 로지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예배당
성삼위일체 예배당은 로지체 남쪽 끝 트로이체 언덕에 있는 바로크 예배당이다. 평면은 삼각형이며 그 둘레를 여섯 개의 반원형 후진이 이룬다. 세 개는 삼각형의 꼭짓점에, 세 개는 그 사이에 들어가 있다. 지붕은 후진 지붕과 마찬가지로 정육각형이며, 원래의 널빤지 지붕은 1930년대에 금속판으로 바뀌었다.
이지 루페르트 하우스페르스키가 1697년 새로운 순례지로 예배당을 세웠고, 1701년 완공과 함께 삼위일체 축일의 순례 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당은 옛 서어나무 숲 자리에 은둔자의 암자와 함께 지어졌습니다. 1783년 요제프 2세의 수도원 폐지 때 이웃한 성 요한 네포무크 예배당은 철거되었으나 이 예배당은 남았고 암자만 폐쇄되었습니다.
1701년 예배당 완공 이후 삼위일체 주일에 이곳에서 순례가 열립니다. 1722년 12처소 십자가의 길을 세운 펠리치안 율리우스 하우스페르스키의 심장은 1723년 사망 후 예배당에 묻혔습니다.
예배당은 로지체 남쪽 끝 트로이체 언덕에 있으며 중심가에 있지 않습니다. 보호된 린덴 가로수길을 따라 난 십자가의 길로 올라가야 하므로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1722년 십자가의 길을 세운 펠리치안 율리우스 하우스페르스키의 심장은 그가 1723년 사망한 뒤 교구 기록에 따라 이 예배당에 묻혔다. 건물은 옛 서어나무 숲이 있던 자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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