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in Rochlice, 체코 로흘리체에 있는 교회 건물
로흘리체의 세례자 성 요한 교회는 리제나로 세 축을 이룬 소박한 바로크 건축으로, 반원형 후진과 평천장의 신랑을 갖추고 있다. 서쪽 탑은 아래가 사각형의 거친 돌 마감이고 위에는 팔각 등과 종 두 개가 있으며, 탑 모서리에는 오각형 부속실 두 개가 붙어 있다.
로흘리체는 14세기 중반에 이미 본당으로 등장하며, 1600년부터 1624년까지 루터파 목사들이 레데른 가문이 세운 것으로 보이는 목조 교회에서 사목했다. 30년 전쟁과 반종교개혁 이후 1652년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된 가톨릭 본당이 되었고, 1658년경 석조로 다시 지어졌으며 1692년 탑이 추가되었는데 그 탑은 1800년 화재 후 재건되었다.
이 교회는 1652년 30년 전쟁 후 루터교에서 가톨릭으로 전환되면서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709년의 주 제단에는 작자 미상의 「요르단 강의 세례」 그림이 있고, 탑의 남쪽 부속실에는 1746년 아펠트 가문의 묘소가 있습니다.
교회는 리베레츠-로흘리체의 니사강 상류 계곡에 있으며, 팔각형 꼭대기와 채광창을 얹은 탑이 서쪽에 있어 그쪽에서 두 모서리 부속 건물을 볼 수 있다. 남쪽 부속 건물에는 1746년 아펠트 가문의 묘실이 있고, 18세기 초의 장식 철제 격자문으로 닫혀 있다. 예배 일정은 리토메르지체 교구의 시간표에 실려 있다.
이 교회는 체코 기념물 목록에 식별 번호 21469/5-4165로 등록되어 국가 보호 시스템에 포함됩니다. 이 지정은 건물이 문화 유산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감독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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