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프라하 스트라슈니체에 있는 가톨릭 교회.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교회는 프라하 10구 스트라슈니체의 케 스트라슈니츠카 거리와 크룹스카 거리 모퉁이에 있으며, 건축가 인드르지흐 시네크의 설계로 1992~1994년에 지어졌다. 정사각형 평면은 네 개의 삼각형으로 나뉘고, 목재 라멜라 네 겹의 껍질형 지붕이 30미터를 덮으며 25미터 높이에 십자가 서 있다. 내부는 기둥 없는 단일 홀이며 긴 의자가 제대를 향해 반원으로 배치된다.
1929년 10월 1일 올샤니의 성 로흐 본당에서 분리되어 스트라슈니체 본당이 설립되었고, 1930년에는 임시 예배당을 갖춘 사제관이 지어졌습니다. 1930년대부터 1970년까지 루돌프 미쿠타, 브제티슬라프 슈토름, 얀 소콜 등이 만든 성당 설계안은 모두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인드르지흐 시네크의 설계에 따른 공사는 1992년 11월 11일에 시작되었고, 성당은 1994년 6월 17일에 봉헌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스트라슈니체 지역 공동체의 영적 중심지 역할을 하며,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예배와 종교 축제를 위해 모입니다. 이 주거 지역에서 가톨릭 전통을 위한 중요한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교회는 트램으로 스트라슈니츠카 역까지 또는 지하철 A선으로 쉽게 갈 수 있으며, 그곳에서 조금 걸으면 됩니다. 위치는 접근하기 쉽고 주변 지역을 탐험하는 방문객에게 편리합니다.
주춧돌은 1990년 4월 22일 체코슬로바키아 방문 중이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브라티슬라바에서 축성했으며, 교회 현관의 대리석 기념판이 이를 전합니다. 지붕은 30미터를 가로지르는 4겹 목재 라멜라로 된 쌍곡 포물면 껍질 구조로, 2012년에 알루미늄 및 합성수지 코팅 슁글로 다시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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