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 to Heaven, 체코 프라하 홀레쇼비체 지구에 있는 거리 기념비
Bike to Heaven은 4개의 투광 조명이 달린 높이 14미터의 기능성 가로등 기둥으로 이루어진 기념비로, 기둥의 11미터 높이에 금속 자전거가 하늘을 향해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체 구조물은 팔라듐 박으로 덮여 은빛 광택을 내며, 가로등 상단과 자전거 모두 바람에 회전합니다.
얀 보우할은 단체 Auto*Mat의 공동 창립자이자 단체 Oživení의 대표였다. 2006년 1월 6일 이 교차로에서 자동차에 치여 치명상을 입었다. Auto*Mat이 주도하고 27만 코루나를 모은 공개 모금으로 마련된 기념비는 7년의 준비 끝에 2013년 9월 9일 제막되었다. 교차로는 2012년 2월과 3월에 자전거 신호등을 갖추어 재정비되었다.
이 기념비는 자전거 이용자의 사망 사고 현장에 흰 자전거를 묶어 두는 '고스트 바이크'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2006년 이후 이곳에도 흰 자전거가 나타났다. 최종 작품은 자전거 단체 Auto*Mat이 주도했고 27만 코루나를 모은 공개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나 국가의 자금은 쓰이지 않았다.
이 기념비는 홀레쇼비체의 교차로에 있으며, 트램 5, 6, 8, 17, 26번을 타고 나브르제지 카피타나 야로셰 역에서 하차하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구조물은 모든 방향에서 보이며, 언제든지 볼 수 있지만, 낮 시간에는 반사되는 바퀴가 가장 잘 보입니다.
팔라듐으로 덮인 것은 자전거뿐 아니라 높이 14미터의 가로등 기둥 전체입니다. 은이 시간이 지나면 검게 변하는 것과 달리 팔라듐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 금세공 기법이 선택되었습니다. 제작비는 100만 코루나가 넘었고 시나 국가의 자금 없이 공개 모금과 기부만으로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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