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ámek Návarov, 체코 나바로프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성.
나바로프 성은 야블로네츠나트니소우 구의 즐라타 올레슈니체 자치체에 속한 나바로프 마을에 있는 바로크 양식 성입니다. 마리에 안겔라 노운켈로바가 1664~1666년에 지었으며, 곧 귀족 저택이라기보다 관리의 집처럼 보였습니다. 한때 승천 예배당이 딸려 있었고, 북쪽에는 양조장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나바로프 성은 1664~1666년 프라하 총독의 명령으로 1644년에 철거된 나바로프 성의 석재를 사용해 마리에 안겔라 노운켈로바가 바로크 양식으로 지었습니다. 완공 직후부터 귀족 저택이라기보다 관청 건물에 가까웠습니다. 1775년 에렌부르크 남작 치하의 농민 반란으로 손상되었고 1827년 화재 후에도 수리되었습니다.
성 안의 예배당은 그리스도 승천(Nanebevstoupení Páně)에 봉헌되었으며 건물군의 일부였습니다. 성의 이름은 인근 나바로프 성에서 따왔고, 1644년에 허물어진 그 성의 석재가 이 성의 건축에 다시 쓰였습니다.
성은 야블로네츠나트니소우 구의 즐라타 올레슈니체 자치체에 속한 나바로프 마을에 있습니다. 양조장 유적은 건물 바로 북쪽에 남아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펜션으로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내부는 일반 관람이 아니라 숙박 중에 보게 됩니다.
성 북쪽에 남아 있는 양조장 유구가 자료로 확인되는 유일한 부지 내 시설입니다. 사냥용 별장이나 공원, 정자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성 자체는 1644년 프라하 총독의 명령으로 철거된 나바로프 성의 석재로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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