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er Synagoge in Rakovník, 체코 라코브니크 중심에 있는 시나고그
라코브니크의 옛 시나고그는 후소보 광장에서 북쪽으로 150m 떨어진 비소카 거리 232번지에 있다. 기도실은 긴 건물의 동쪽 부분을 차지한다. 현관에서 몇 계단 내려가면 거의 정사각형인 남성 기도실이 나오고, 그 위로 8각형의 채색 돔이 덮여 있으며 채색된 창문 위에는 카르투슈가 있다. 두 개의 기둥으로 둘러싸이고 천개와 왕관을 얹은 토라궤는 몇 계단을 올라가야 닿는다.
건물은 원래 1736년부터 기도실로 쓰인 주택이었고 1763~1764년에 시나고그로 개축되었다. 1792년경 로코코 양식으로 확장되었고 1865년에는 주 홀을 넓혔으며 1920년 화재는 1927년까지 복구되었다. 1938년부터 유대인은 토요일에, 체코슬로바키아 후스 교회는 일요일에 예배했으나 1942년 유대인 공동체가 강제 이송되어 다시 세워지지 않았다.
1938년부터 1941년까지 이 회당은 유대인 공동체와 체코슬로바키아 후스 교회의 협약에 따라 토요일에는 유대교 예배, 일요일에는 기독교 예배에 사용되었습니다. 토라는 전쟁 전에 미국으로 보내져 현재 뉴욕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기도실은 콘서트홀로 쓰이고 여성 갤러리에서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 건물은 라코브니크의 구시가지에 있으며, 시내 중심에 있으면 도보로 쉽게 닿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근이 제한될 수 있고, 가이드 투어가 특정 시간에만 제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라 두루마리는 전쟁 전에 미국으로 옮겨져 복원된 후 뉴욕 유대인 공동체에 기증되었다. 이 건물에는 인접한 헤데르와 라비 관저도 있었으며, 현재는 라바스 미술관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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