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ion v Jiráskově ulici, 체코 공화국 이흘라바에 있는 축구 경기장
스타디온 브 이라스코베 울리치는 천연 잔디와 야간 경기를 위한 현대적인 조명탑을 갖춘 축구 경기장입니다. 약 4,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으며, 겨울에도 경기가 가능하도록 바닥 난방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경기장은 1955년에 개장했으며, 첫 행사는 6월에 10,000명의 체조 선수가 참가한 스파르타키아드였고 건설은 그해 말에 완료되었다. 1974~1975년에 지붕이 있는 관중석이 추가되었고, 2005년 FC 비소치나가 1부 리그로 승격한 후 2006년에 1,200럭스 조명탑 4개를 갖춘 새로운 지붕 관중석이 완공되었다.
1955년 6월 개장 행사는 공사가 끝나기 전에 열린 1만 명의 체조 선수 스파르타키아다였습니다. 현재는 FC 비소치나 이흘라바의 홈구장이며, 이름은 도심 가까운 이라스코바 거리에서 따왔습니다.
경기장은 이흘라바의 이라스코바 거리에 있으며, 남서쪽에 경기장을 따라 지붕 있는 스탠드가, 북서쪽 골대 뒤에 더 새로운 스탠드가 있습니다. 이 스탠드를 지으면서 육상 트랙이 사라져 관중이 잔디 가까이에서 경기를 봅니다. 경기는 지하 난방이 설치된 천연 잔디에서 열립니다.
2010-11 시즌 체코 컵 결승전이 이 경기장에서 열려 믈라다 볼레슬라프와 시그마 올로모우츠가 1-1로 비겼고, 볼레슬라프가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습니다. 1993-94 시즌 대회 시작 이후 프라하 밖에서 열린 결승전은 이번이 세 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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