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ynagogue in Velké Meziříčí, 체코 벨케 메지르지치에 있는 종교 건물
벨케 메지르지치의 새 회당은 1868~1870년 건축가 아우구스트 프로코프의 설계로 지어진 붉은 벽돌의 신고딕 양식 건물로, 오슬라바 강변 노보사디 거리에 있다. 옛 회당 옆에 자리하며 2023년 시가 소유권을 얻은 뒤 문화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회당은 1868년부터 1870년까지 건축가 아우구스트 프로코프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1940년 독일 점령군에 의해 손상될 때까지 유대인 공동체가 사용했습니다. 1943년부터는 독일 국방군의 창고로 쓰였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도 1990년대까지 창고로 남았습니다.
원래 창문에는 육각별이 새겨진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었고, 다락 난간과 입구 위에는 성경 구절이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였습니다. 시장 시절에 이 문구는 "Textil, obuv"로 바뀌었고 광전식 자동문이 설치되었습니다.
회당은 중앙 광장 북동쪽, 오슬라바 강변의 노보사디 거리에 있으며 옛 회당 바로 옆에 있습니다. 시는 2023년에 건물을 인수해 현재 콘서트와 전시에 사용하므로 개방 여부는 행사 일정에 따릅니다.
원래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에는 육각별이 있었고, 아티카와 입구 위에는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거처가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를 비롯한 성경 구절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후 그 구절은 "Textil, obuv" 간판으로 대체되었고, 광센서 자동문이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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