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átník obětem komunismu, 체코 리베레츠에 있는 기념비
파먀트니크 오베티엠 코무니즈무는 리베레츠의 야블로네츠카 거리 공원에 있는 3.2×4.5×0.7미터의 직육면체입니다. 두 면은 두께 18밀리미터, 한 장에 약 800킬로그램인 거울 코팅 유리를 강철 틀에 끼운 것입니다. 바닥에는 거울에 비춰야만 읽히는 뒤집힌 문구가 박혀 있습니다: "Sám v sobě hledej, zda svobodu bráníš, ctíš nebo omezuješ".
이 기념비는 디자인 공모전이 열린 후 2006년에 세워졌습니다. 이 작품은 1948년부터 1989년까지의 어려운 시기에 대한 기억을 보존해야 할 필요성에 대한 응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기념비에는 이름이나 증언이 없고, 유일한 글은 받침 바닥에 거꾸로 새겨져 거울에 비춰 읽는 문구 "Sám v sobě hledej, zda svobodu bráníš, ctíš nebo omezuješ"(자유를 지키는지, 존중하는지, 제한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라)입니다. 옆에는 집성목으로 만든 10미터 길이 벤치 세 개가 있습니다.
기념비는 도심이 아니라 야블로네츠카 거리 옆 공원 안, 산책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길이 10m의 집성목 벤치 세 개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받침의 거울 글자는 반사 속에서만 읽을 수 있어, 매끄러운 바닥을 내려다봐야 합니다.
건축가 페트르 얀다와 알레시 쿠발리크는 2003년 리베레츠 안이 당선되기 전인 2000년에 프라하 기념비 공모전에 공동안을 제출했습니다. 리베레츠 기념비는 처음 계획된 성 공원이 아니라 야블로네츠카 거리 공원에서 2006년에 제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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