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omlýnská vodárenská věž, 프라하 신시가지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수도탑
노보믈린스카 수도탑은 프라하 페트르스카 지구, 슈테파니크 다리 근처에 서 있다. 정사각형 평면은 동심의 두 석조 각기둥으로 이루어지고 그 사이에 계단이 있다. 중심부는 잡석으로 쌓고 사암 블록으로 덮었으며, 5개 층에는 각 면에 긴 창이 하나씩 있다. 높이 30미터의 6층에는 창 12개를 갖춘 루스트하우스가 있다.
목조 급수탑은 1484년에 이미 기록에 나타납니다. 1602~1606년경 세워진 석조 탑은 1655년 2월 6일 홍수로 무너졌고, 건축가 얀 데카파울리는 그 석재를 재사용하여 1658~1660년에 바로크 양식의 탑을 완성했습니다. 1877년까지 신시가지 하부에 물을 공급했으며, 이후 새로운 양수장이 그 역할을 이어받았습니다.
이 탑에는 현재 프라하 화재에 관한 멀티미디어 전시가 있으며, 비디오 매핑과 가상 현실 디스플레이를 통해 소방 방법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보여줍니다.
이 탑은 4월부터 9월까지 매일 개방되며, 방문객은 내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구조물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는 여러 층을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높이 30미터의 6층에는 창문 12개가 달린 루스트하우스가 있어 세계 어느 급수탑에도 없는 특징입니다. 물탱크는 4층 높이 33미터에 있었고 용량은 1세제곱미터에 조금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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