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íchovská lávka, 체코 프라하 스미호프 지역의 철제 보행교
스미호프스카 라프카는 프라하-스미호프 역 북쪽 승강장 위를 지나 나드라주니 거리와 크르지조바·라들리츠카 거리를 잇던 길이 175미터의 리벳 강철 보행교였다. 2023년 10월 9일 폐쇄되어 해체되었고, 30미터 구간은 국립기술박물관의 호무토프 철도 수장고로 옮겨졌다.
1929~1930년에 Pražská mostárna – Českomoravská Kolben Daněk이 만든 리벳 강철 보도교로 스미호프역 북쪽 승강장 위를 지났다. 1953년에는 스미호프 계단탑이 Nádražní 거리 쪽으로 10m 옮겨지고 일곱 번째 경간이 삽입되었다. 2023년 10월 9일 폐쇄 후 해체되어 30m는 국립기술박물관으로, 110.7m는 믈라다볼레슬라프로 옮겨졌다.
현지인들은 이 다리를 스미호프스카 라프카 또는 라들리츠카 라프카라고 불렀습니다. 2007년부터 계단이 프라하-스미호프 북부 승강장 정류장과 연결했습니다. 2023년 10월 9일 폐쇄 후 232번 버스가 나 크니제치와 스미호프역 사이의 보행 연결을 이어받았습니다.
다리는 2023년 10월 9일에 폐쇄된 뒤 해체되어 더 이상 건널 수 없습니다. 대체로 232번 버스가 Na Knížecí, Správa sociálního zabezpečení, Smíchovské nádraží 구간을 운행하며 기본 배차 간격은 30분입니다. 새로운 횡단 시설은 스미호프 터미널의 일부로 이르면 2026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다리는 2023년에 해체되었지만, 리벳 구조 110.7미터, 약 100톤이 트럭으로 믈라다 볼레슬라프로 옮겨졌다. 옛 증류소 근처에서 옛 철도 인입선 교량의 교각 위에 이제라강을 가로질러 놓일 예정이며, 공식 명칭은 '스미호프스카 라프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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