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ínské náměstí, 체코 프라하의 카를린 지역에 있는 광장
카를린스케 나메스티는 프라하의 카를린 지구에 있는 주요 광장으로, 중심에 성 키릴로스와 메토디우스 교회가 있습니다. 주변에는 역사적인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녹지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광장에서 여러 갈래의 길이 다른 방향으로 뻗어 있습니다.
광장의 계획은 1836년에 변경되었고, 1861년부터 1867년까지 동쪽의 포플러 가로수가 식재로 대체되었으며, 주로 산업가 다녜크, 리들, 괴츨이 자금을 댔다. 교회 남쪽 공원은 1873년에 조성되었다. 이름은 여러 번 바뀌어 1871년 Náměstí U školy에서 1961년 Karlínské náměstí가 되었다.
광장의 이름은 여러 차례 바뀌었다. 1877년까지 Náměstí U školy, 1877~1883년 Karlínské náměstí, 1883~1940년 Jungmannovo náměstí, 1940~1945년 Náměstí Otokara Březiny, 1945~1947년 다시 Jungmannovo náměstí, 1947~1961년 Cyrilometodějské náměstí, 1961년 이후 Karlínské náměstí였다. Cyrilometodějské라는 이름은 광장에 서 있는 성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교회에서 비롯되었다.
광장은 북쪽의 소콜로프스카 거리와 길게 가로지르는 크르지지코바 거리 사이에 있으며, 지하로는 지하철 B호선이 플로렌츠역과 크르지지코바역 사이를 지납니다. 콜라로바 거리와 페츠코바 거리는 비트코프 언덕 쪽으로, 우 나드라주니 라브키 거리는 북쪽으로 이어집니다. 2015년에 전면 정비되었고, 자란 나무들 사이에 놀이터와 분수가 있습니다.
광장의 남북 축에 있는 분수 물받침의 대리석 받침대에는 공원을 세운 산업가 다녜크, 리들, 괴츨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괴츨은 훗날 카를린 시장이 되었다. 공원 조성은 1861년 봄에 시작되어 1867년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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