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Lawrence, 체코 지노니체에 있는 교회 건물
지노니체의 성 라우렌시오 교회는 직사각형 신랑, 보존된 후진, 여러 무덤이 있는 길이 4미터의 지하실을 갖춘 로마네스크 건물입니다. 바로크 개축 때 제의실이 추가되었고, 옆에는 목조 종탑과 육각형 장례 예배당이 있는 묘지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3세기에 처음 문서에 등장하지만, 절석 쌓기 벽체는 11세기 기원을 시사하며 대프라하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입니다. 1571년과 18세기 말에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었고 그때 성구실이 추가되었습니다. 마지막 재건은 1894년부터 1901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교회 옆 목조 종탑에는 지금도 사용되는 종이 하나 남아 있으며, 원래 세 개 중 가장 큰 종만이 교회 수호성인의 이름을 따 '바브르지네츠'로 불립니다. 인접한 묘지에는 육각형 장례 예배당이 있습니다.
교회는 옛 부토비체의 U opatrovny 거리와 Vavřinecká 거리 교차점에 있으며, 이노니체 지하철역에서 약 1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노란색 등산 표지판이 길을 안내합니다. 프로콥스케 계곡도 가까워 산책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교회 옆 목조 종탑에는 한때 종이 세 개 있었으나, 가장 큰 '바브르지네츠'만 남아 지금도 매달려 있습니다. 인접한 묘지에는 육각형 장례 예배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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