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el svatého Mikuláše v Mikulášovicích, 체코 미쿨라쇼비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미쿨라쇼비체의 성 니콜라우스 교회는 길이 50m, 너비 20m, 높이 18m의 바로크 양식 삼랑식 교회로, 높이 60m의 탑이 있다. 흰 탑에는 녹색 첨탑, 금색 숫자가 있는 검은 시계판, 십자가가 있고, 연한 노란색 파사드에는 벽기둥, 조각상 감실, 해시계가 있다. 내부에서는 어두운 적갈색과 금색의 주제단이 성 니콜라우스 그림을 감싸고 있다.
성 니콜라우스에게 봉헌된 첫 교회는 1445년에 기록되며, 1551–1555년에 석조 르네상스 교회로 대체되었고 1694–1695년에 바로크화와 확장이 이루어졌으며 1701년에 탑이 높아졌다. 현재의 건물은 1750–1751년에 리포바 출신 건축가 자하리아스 호프만이 세웠고 1751년 말에 축성되었다. 1958년부터 문화재로 보호되고 있다.
교회 이름은 전설에서 비롯되었다. 이교도 기사가 그리스도교 종복의 성 니콜라우스 기도로 곰에게서 구출되었고, 감사하여 예배당을 세웠다는 이야기다. 1717년부터는 검은 스카풀라리오의 슬픔의 성모 형제회가 이곳에서 활동했다.
이 건물은 방문이 가능하며 정기적인 종교 예배가 열리는 활성 예배 장소로 계속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배 중에 방문하지 않도록 미리 예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901년 제작된 오르간은 파이프가 2,166개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징발을 피한 유일한 종은 1921년 리하르트 헤롤트의 공방에서 주조된 성 안나 종이다. 1872년에 폐쇄된 교회 주변 묘지에는 로코코와 신고전주의 양식의 묘비가 남아 있으며 일부는 드레스덴 조각가 프란츠 페트리히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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