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Charles Borromeo, 체코 프라하 말라 스트라나 지구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교회
성 카를로 보로메오 교회는 반원형 후진과 작은 종탑을 갖춘 단랑식 후기 신고전주의 홀 교회로, 아달베르트 구데라가 '포드 페트르진'의 보로메오 수녀회 병원을 위해 블라슈스카 336/36에 지었다. 남쪽 정면에는 수녀회 수호성인 세 명의 조각상이 서 있고, 2층 회랑은 병원과 바로 연결되어 환자들이 미사에 참례할 수 있었다.
이 성당은 1837년 알로이스 클라르의 초청으로 프라하에 와서 1841년 스트라호프 수도원의 옛 포도밭을 얻은 성 카를로 보로메오 자비 수녀회의 모원과 병원의 일부로 1851~1856년에 지어져 1855년 11월 4일 축성되었다. 1952년 수녀들이 쫓겨났고, 1962년 성당은 성별이 해제되어 제단 자리에 화장실을 두고 약 9만 권을 보관하는 서고로 쓰였다. 1990년 수도회에 반환되어 1993년 8월 22일 다시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1652년 낭시에서 설립된 성 카를로 보로메오 자비 수녀회와 연결되어 있으며, 수녀들은 알로이스 클라르의 초청으로 1837년 프라하에 왔다. 프라하 성의 성 게오르기 수도원에 있던 14세기 채색 목조 피에타는 슈바르첸베르크 대주교 베드르지흐가 수녀회에 기증했다. 크리스마스에는 2000년부터 2010년 사이에 이르코프스키 씨가 만든 구유가 전시된다.
교회는 말라 스트라나 중심부의 블라슈스카 거리에 있으며, 이 지구의 주요 광장에서 도보로 쉽게 닿을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 지구의 좁은 골목 안에 있으며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 교회에는 프라하 성의 성 게오르기우스 베네딕토회 수녀원에서 옮겨온 14세기 채색 목조 피에타가 있다. 요제프 2세가 그 수녀원을 폐쇄한 뒤, 프라하 대주교 베드르지흐 폰 슈바르첸베르크가 이 조각을 보로메오 수녀회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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