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George and the Virgin Mary, 체코 공화국 도우브라프카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성 게오르기우스와 성모 마리아 교회는 베로운카 강과 우슬라바 강이 합류하는 곳 근처 도우브라프카에 서 있다. 원래 로마네스크 건물에서는 후진이 남아 있고, 신랑은 1350년경 넓혀져 고딕 양식의 성소가 마련되었다. 남쪽에는 바로크 양식의 등불이 얹힌 탑이 솟아 있고, 주변 묘지에는 바로크 양식의 납골당이 있다.
최초의 문서 기록은 1361년 프라나 즈 흐라스투가 사제로 임명되었을 때이다. 1350년경 북쪽 벽을 옮겨 교회를 확장했으며 그 흔적이 바닥에 남아 있다. 1433~1434년 후스파의 플젠 포위 공격으로 크게 손상되었고, 1475년 면죄부를 받은 뒤 1480년부터 수리되었다. 1565년 도시는 브르제브노프 수도원에서 성직 임명권을 사들였고 교회는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의 부속 교회가 되었다.
이 교회는 인접한 묘지와 사라진 마을 티네츠의 이름이 되었다. 티네츠는 브르제브노프 수도원과의 성직 서임권 분쟁 끝에 1540년 플젠이 마을을 사들이고 주민을 이주시키면서 사라졌다. 1662년에 주조된 지름 41cm, 무게 38kg의 작은 종이 장송 종으로 남아 있다.
교회는 도우브라프카의 베로운카강과 우슬라바강이 합류하는 강변, 사라진 마을 티네츠의 옛터 근처에 서 있습니다. 내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방문객은 외관과 값진 묘비가 있는 묘지, 바로크 양식의 납골당을 볼 수 있습니다. 체코 공화국의 보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1662년에 주조된 지름 41cm, 무게 38kg의 작은 종이 유일하게 남아 있으며, 죽음을 알리는 종으로 울렸습니다. 1719년 얀 페르네르가 주조한 더 큰 종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징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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