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of Lipany memorial, 체코 비티체에 있는 전쟁 기념비
리파니 전투 기념비는 비티체의 언덕 꼭대기에 있는 돌 표식으로, 후스 전쟁의 중대한 순간이 끝난 지점을 표시합니다. 이 구조물은 서로 다른 종교적·정치적 파벌 간의 이 갈등이 종결된 정확한 장소에 서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1870년 5월 29일 평원에서 열린 집회에서 건립 구상이 나오고 석공 카렐 코우테크가 1881년 5월 27일 계약을 체결한 뒤, 1881년 9월 4일 약 2만 명의 관중 앞에서 제막되었습니다. 1434년 5월 30일의 전투를 기념하며, 그 전투에서 지휘관 프로코프 홀리가 전사했습니다. 1939년 2월에는 체코슬로바키아 장군 23명이 이곳에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이 기념비는 매년 추모 집회가 열리는 장소이며, 주변에는 리파니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보리수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지역 정원에는 미국 보리수, 일본 보리수, 코카서스 보리수 등 다양한 종류가 자라고 있습니다.
이 봉분은 리프스카 호라 북쪽 비탈에 있으며 비티체와 인근 마을에서 밭길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현장에는 지정 주차장이나 방문객 시설이 없습니다. 매년 추모 행사가 열리며, 1881년 제막식에는 약 2만 명의 구경꾼이 모였습니다. 비탈길에서는 튼튼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기념비는 화강암과 사암 블록을 쌓아 올린 높이 11미터의 구조물로, 후스파의 상징인 성배가 벽돌 사이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 모습은 프르지비슬라프 근처의 지슈카 고분과 매우 닮았습니다. 1881년 9월 4일 약 2만 명의 구경꾼 앞에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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