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체코 파슈티키에 있는 바로크 교회
세례자 성 요한 교회는 이중 계단으로 오르는 높은 테라스 위에 선 단일랑 바로크 건물로, 정사각형 성가대석과 함께 처마와 벽기둥으로 세밀하게 나뉩니다. 1747~1753년에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의 설계로 그의 말년에 지어졌습니다. 신랑 끝에는 로코코 오르간이 있는 회랑이 있습니다.
안나 마리에 알주베타 프란티슈카 세레니오바-발트슈테인노바가 이전 고딕 예배당 자리에 1747년부터 1753년까지 교회를 세웠습니다. 설계는 말년의 킬리안 이그나츠 디엔첸호퍼가 맡았고, 내부 조각과 회화는 18세기 중반 페르디난트 우블라커와 J. V. 슈피처가 제작했습니다.
내부에는 조각가 페르디난트 우블라커와 화가 J. V. 슈피처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들의 장식은 공간 전체에 로코코 디자인을 반영합니다. 갤러리에 위치한 오르간은 예술적 배치의 중심 특징입니다.
교회는 이중 계단으로 오르는 높은 테라스에 서 있고 묘지는 그 옆에 있다. 2018~2019년 보수는 EU와 블라트나 교구가 2천만 CZK 이상을 들여 지붕, 외관, 스테인드글라스, 통로를 새로 하고 탑의 돔을 금으로 입혔다.
교회 묘지 입구 위에는 '파슈티키의 죽음'이라 불리는 두 개의 화강암 해골이 있습니다. 2020년 3월에 도난당했다가 2020년 3월 21일에서 22일로 넘어가는 밤에 되돌려졌습니다. 묘지 동쪽 끝은 돌 해골과 잔으로 장식된 문으로 막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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