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ames in Kutná Hora, 체코 공화국 쿠트나호라에 있는 교회 건물
성 야고보 교회는 홀 교회로, 세 본당이 모두 높이 19m로 같고 리브 교차 볼트로 덮여 있으며 동쪽에 긴 다각형 후진이 이어진다. 서쪽 정면에는 두 개의 탑이 있는데 북쪽 탑은 80m이고 남쪽 탑은 완성되지 않았다. 서쪽 벽 앞 마지막 기둥 간격은 다른 곳의 절반 정도다.
건설은 1300년 직후 시작되어 처음에는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고, 지역 명문가와 조폐 장인들, 특히 코시체의 루타르트와 보르지타의 후원을 받았다. 내진은 1350년까지 완성되었고 파를레르 공방이 참여했으며 1424년 화재를 입었다. 1410년 교서로 독립 본당이 되면서 말린 본당의 세들레츠 수도원 예속이 끝났다.
이 교회는 처음에는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고 나중에 성 야고보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1410년 요한 23세의 교서로 쿠트나 호라에 독립 교구가 설립될 때까지 말린 교구의 부속 교회였습니다. 15~16세기에는 주교 아우구스틴 루키안 산크투리엔스키와 필리프 빌라누오바가 이곳에서 우트라키스트파 사제를 서품했고, 1620년까지 우트라키스트파 교회가 관리했습니다. 14세기부터 16세기까지는 '높은 교회'로 불렸습니다.
교회는 역사 지구 남쪽, 비탈 가장자리에 있어 팔라츠케호 광장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높이 80m의 북쪽 탑이 거리에서 길을 잡는 기준이 됩니다. 입구는 서쪽 정면에 있으며 남쪽 탑은 완공되지 않아 두 탑의 높이가 다릅니다.
높이 80m의 북쪽 탑은 여러 차례 벼락을 맞아 1602년 철제 막대로 보강되었다. 탑의 종 보렐은 1478년 프로코프 프타체크가 주조했으며, 다섯 개의 종 모두 두 차례 세계대전에서 징발되었다. 2017년 10월 7일에는 중세식 권양기로 새 종 야쿠브 마리아가 탑에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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