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Anthony the Great Church, Liberec, 체코 리베레츠 노베 메스토 지구에 있는 교회 건물
대성 안토니우스 교회는 코스텔니 거리, 에드바르트 베네시 광장과 소콜로프스케 광장 사이에 있는 삼랑식 신고딕 양식의 본당·대주임 사제좌 교회입니다. 1879~1880년 루트비히 티슐러가 개축한 정사각형 고딕 탑은 가느다란 피라미드형 첨탑과 가스등으로 밝혀진 시계를 갖추고 높이 70.5미터에 이릅니다. 신랑은 길이 36.6미터이며 1733~1735년 익랑으로 15.6미터 연장되었습니다.
14세기에는 옛 교구 묘지에 목조, 아마 통나무로 된 교회가 서 있었으나, 현재의 석조 교회는 1579년 6월 17일 석공 장인 게오르크 라이폴트가 착공하여 리베레츠 최초의 석조 건물이 되었다. 마르코 안토니오 스파치오가 1587년 길이 36.6m의 신랑을 궁륭으로 덮었고, 1733~1735년 필리프 요제프 갈라스 백작이 익랑과 15.6m를 덧붙였으며, 1880년 루트비히 티슐러의 탑은 70.5m에 이르렀다.
이 교회는 파도바의 안토니오가 아닌 대 안토니오스에게 봉헌되었으며, 파도바의 안토니오 교회는 루프레흐티체에 있습니다. 1695년 성십자가 교회가 세워지기 전까지 리베레츠의 유일한 교회였고, 1883년 얀 셰벨 주교의 축성 이후 대주교좌 교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코스텔니 거리, Dr. Edvarda Beneše 광장과 Sokolovské 광장 사이에 있으며 옆에 본당과 대주교좌 건물, 뒤에 호텔 프라하가 있다. 1880년에 다시 지은 탑은 높이 70.5m로 오랫동안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이 공사에서 내부 바닥은 50cm 낮아졌고 지하 납골당 세 곳은 없어졌다.
탑은 1880년에 높이 70.5m에 이르러 오랫동안 리베레츠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1787년 낙뢰로 종 네 개가 모두 녹았고, 1957년에 두 개가 새로 달렸으며 1976년에는 수동 타종이 전동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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