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Exaltation of the Holy Cross, 체코 프라하 지슈코프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십자가 현양 교회는 1717년부터 1719년까지 지슈코프의 차이콥스키 거리에 지어진 단일랑 바로크 홀 교회입니다. 서쪽 입구에는 사암 포털이 있고 그 안의 티м판에 라틴어 봉헌 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1984년부터 이 옛 교회는 아트리움 콘서트 및 전시 홀의 일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717년부터 1719년까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680년에 문을 연 신시가지 흑사병 묘지 자리에 1713~1716년 흑사병 유행 후 세워졌습니다. 1784년 지슈코프 최초의 본당 교회가 되었으나 1842년 본당이 올샨스케 광장의 성 로크 교회로 옮겨지면서 종교적 용도로 쓰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1906년 이후 창고로 사용되었고 1979~1982년에는 아트리움 문화 센터의 일부로 개조되었습니다.
예배 장소로 쓰이지 않게 된 이 교회는 1984년부터 옛 예배당과 안뜰을 사용하는 콘서트·전시 홀인 아트리움의 일부입니다. 입구 광장에는 야로슬라프 바르토시의 사암 조각 《포에지에》(꽃을 든 앉은 소녀)와 1991년부터 철사로 만든 의자 두 개와 소파 세트가 있고, 홀 지붕에는 2020년부터 다비트 체르니의 《미민코》가 놓여 있습니다.
옛 교회는 지슈코프의 차이코프스케호 거리에 있으며 현재 아트리움 연주·전시 홀의 일부로, 서쪽의 포장된 작은 광장에서 들어간다. 이곳에는 벤치와 야로슬라프 바르토시의 사암 조각 '포에지에'(꽃을 든 앉은 소녀), 1991년부터는 철사로 만든 의자 두 개와 소파 세트가 놓여 있다.
인접한 아트리움 전시관 옥상에는 2020년 설치된 다비드 체르니의 조각 《미민코(아기)》가 있고, 서쪽 피아제타에는 야로슬라프 바르토시의 사암 조각 《포에지에》, 꽃을 든 앉은 소녀상이 놓여 있다. 1957년 차이콥스키 거리의 두 신축 건물 공사 중 옛 묘지의 유해가 다수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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