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Sorrows, 체코 슬로우프의 바로크 교회
슬픔의 성모 교회는 이탈리아 건축가 이시도르 마르첼로 카나발레의 설계로 1751년부터 1754년까지 지어진 로마 가톨릭 본당 교회이자 마리아 순례지이며, 보스코비체의 바브르지네츠 파벨 메르타가 공사를 감독했다. 평면은 마리아의 보호를 상징하는 거북이 모양이고, 서쪽 정면은 40미터 높이의 탑 두 개로 끝난다. 정문 위에는 시편 113편의 라틴어 비문, 건축 연도, 로겐도르프 가문의 카롤리나 백작부인과 카를 루트비히의 혼인 문장이 있다.
이 교회는 방앗간 주인 파벨 세베라의 딸이 후기 고딕 성모상 앞에서 치유되었다는 일을 계기로 로겐도르프 백작부인 카롤리나의 주도로 1751~1754년에 지어졌다. 설계는 이지도르 마르첼로 카나발레가 맡고 바브르지네츠 파벨 메르타가 공사를 감독했으며, 1754년 10월 27일 트로예르의 율리우스 주교가 축성했다. 1759년에 사망한 카롤리나는 지하 묘실에 묻혀 있다.
주요 순례일은 성지주일 전 금요일로, 현지에서는 "크베트니 파테크"라고 부릅니다. 카롤리나 백작부인이 세운 검은 스카풀라의 고통의 성모 신심회는 요제프 2세 때 폐지되었고, 2003년 가을 순례에서 첫 300명이 가입하며 다시 세워졌습니다.
교회는 블란스코구 슬로우프에 서 있으며, 서쪽 정면과 40미터 쌍둥이 탑이 방문객이 오는 쪽을 향합니다. 주요 순례일은 성지주일 전 금요일로 현지에서 "Květný pátek"라 부릅니다. 내부는 예배 때 열리므로 방문은 미사 시간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의 평면은 마리아의 보호를 상징하는 거북이 모양입니다. 서쪽 정면에는 시편 113편의 라틴어 비문과 건축 연도, 카롤리나 백작부인과 로겐도르프의 카를 루트비히의 혼인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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