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Holy Trinity, 체코 멜니크의 고딕 교회
멜니크의 성삼위일체 교회는 흘로우메크 지구에 있는 단일랑 순례 교회로, 직사각형 신랑은 통형 볼트로 덮여 있고 북쪽에 성물실이 딸린 삼면 폐쇄형 성단소가 있습니다. 서쪽 정면 앞에는 소용돌이 박공이 있는 전실이 있으며, 교회는 17세기의 회랑으로 삼면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성삼위 교회는 아마도 15세기 후반에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다. 1588년, 1605년, 1718년, 1765년에 개축되어 현재 모습은 바로크 양식이다. 1970년대에는 교회와 보존 전문가, 시민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장으로 개조되었다.
교회 이름은 성삼위일체에 대한 봉헌에서 비롯되었으며, 16세기부터 1950년대까지 삼위일체 순례가 열렸고 2005년에 그 전통이 되살아났습니다. 회랑 북쪽 성 고트하르트 예배당은 현재 시신 안치소로, 남쪽 성모 마리아 예배당은 유족 대기실로 쓰입니다.
교회는 멜닉의 별도 지역인 흐로우메크에 있어 중심가에서 오려면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주변 회랑은 묘지로 쓰이며, 옛 성 고타르트 예배당은 현재 영안실, 성모 마리아 예배당은 유족 대기실입니다. 교회 건물 자체는 1970년대에 장례식장으로 개조되었습니다.
교회 옆 남쪽 회랑에는 카를 대학교 총장을 지낸 인류학자이자 의사인 인드르지흐 마티에그카의 묘가 있습니다. 회랑 북쪽 끝 예배당은 한때 성 고트하르트에게 봉헌되었으나 지금은 영안실로, 남쪽 성모 마리아 예배당은 유족 대기실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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